EMOTION · ARTSCAPE · INTERACTIVE · MUSICALIZATION
22년에 걸쳐 교실에서 만들어온 교육철학 EAIM과, 그 철학으로 실제 수업에서 쓰이고 있는 교과 플랫폼들입니다.
교실에서 출발해 교실로 돌아오는 네 가지 축
아이가 먼저 느끼고(Emotion), 그 느낌을 자기 방식으로 표현하고(Artscape), 표현한 것을 다른 사람과 주고받고(Interactive), 그 과정이 하나의 노래처럼 남는 것(Musicalization). 이 네 가지가 한 수업 안에서 이어질 때 배움이 오래 남는다고 봅니다.
그래서 여기 있는 앱들은 지식을 전달하는 도구가 아니라, 아이가 무언가를 만들어 내놓고 그것이 누군가에게 가닿게 하는 자리로 만들어졌습니다.
기술이 아니라 아이가 먼저입니다. 화면이 해줄 수 있는 일과 아이가 직접 해야 하는 일을 가르는 것이 설계의 첫 단계입니다.
교사 계정으로 수업방을 열고, 학생은 QR로 들어옵니다. 모두 무료입니다.
도덕과 가정 플랫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
박성애
여기 있는 앱은 전부 제 수업에서 쓰려고 만든 것들입니다. 다른 선생님이 쓰시는 것도 환영합니다. 쓰시다 불편한 점이나 고쳤으면 하는 부분이 있으면 알려주세요.